기록은 종이로 남고, 데이터는 사라집니다. 대회가 끝나면 선수의 성장 곡선도, 팀의 전력도 남지 않습니다. Hoopstation은 그 공백을 네 개의 앱으로 잇습니다.
경기를 기록하고, 분석하고, 영상으로 되짚고, 다시 배웁니다. 각각 따로 써도 되고, 이어서 쓰면 한 선수의 시즌이 통째로 남습니다.
기록지 사진을 올리면 선수별 스탯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부서·학년별 랭킹과 팀 비교까지.
출시 준비 중영상을 멈추고 그 위에 그립니다. 두 장면을 나란히 비교하고, AI가 잘한 점과 보완점을 짚어줍니다.
출시 준비 중한국 중·고교 농구는 기록과 분석의 인프라가 거의 없습니다. 선수는 자기 기록을 모르고, 지도자는 손으로 계산하고, 학부모는 경기가 끝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저희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한 경기가 아니라 한 시즌이, 숫자로 남습니다. 성장은 기록될 때 비로소 눈에 보입니다.
수기 집계와 엑셀 작업에 쓰던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판단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
흩어져 사라지던 대회 기록을 모읍니다. 데이터가 쌓여야 저변도 이야기도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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